1. 운전석 위치는 한국과 동일

   미국 운전석은 한국과 마찬가지로 왼쪽에 있어요.

   차도 역시 우측통행!

   즉, 한국이랑 똑같네요.

 

2. STOP 표지판을 만나면 무조건 완전 정지!!

   미국 도로 곳곳에 있는 stop 표지판을 만나면 무조건 일단 완전 정지 후 3초 정도 세고 다시 출발해야 합니다.

   적발시 수십만원의 벌금이 나와요

 

3. 과속 조심

   mile로 표시된 속도 때문에 감이 잘 안올 수 있는데, 보통 속도 제한도 높고 상당히 빠릅니다.

   5마일 내외의 과속은 허용된다고 하는데 그래도 조심해야해요!

   우선 운전 출발 전에 몇 마일을 넘기면 안되는지 확인 후 가는게 좋겠네요.

 

4. 운전시 로드킬

   야생동물이 많은 미국의 국립공원이나 시골 에서는 로드킬이 빈번하게 일어나요.

   동물도 불쌍하고 차에도 손상이 가고, 운전자 또한 다칠 수도 있으니 특히 밤길을 조심해야 합니다.

   그 차가 렌터카라면.... 상상이 가시죠?

 

5. 교통 경찰을 만났을 때의 자세

   우리나라보다 훨씬 공권력이 강한 미국에서는 경찰을 두려워 해야 해요.

   뭔가 차를 세우라는 느낌이 든다면 당장 차를 갓길에 세우고, 운전자와 동행자 모두 손이 보이게 위치해야 오해의 소지가 없답니다.

   면허증이나 렌트 증명서 들도 미리 보이는 곳에 위치시키는게 좋습니다.

 

6. 미국은 비보호 좌회전이 원칙이에요.

   좌회전 신호가 있는 교차로도 있지만 없는곳이 대부분 입니다.

   보통은 녹색 신호에서 주황색 신호로 바뀔 때쯤, 후다닥 좌회전을 해야하는 이상한 시스템으로 되어있어 무척 위험해 보이지만,

   실제로 해보면 그리 위험하지는 않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WRITTEN BY
빅터크룸
머 먹고 사냐.....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신청장소]

전국 운전면허시험장 및 경찰서

※ 경찰서 방문·신청 시 우체국에서 판매하는 정부수입인지 구매 후 신청


[준비물]

  • 본인 신청 시 : 본인 여권(사본가능), 운전면허증, 여권용사진(3.5×4.5cm) or 칼라반명함판(3×4cm) 1매(허용되는 사진규격)
  • 대리인 신청 시 : 본인 여권(사본가능), 운전면허증, 여권용사진(3.5×4.5cm) or 칼라반명함판(3×4cm) 1매(허용되는 사진규격), 대리인 신분증, 위임장
  • 본인이 외국에 있는 경우 신분증(출입국사실증명서 제출하는 경우에 한하여 사본가능), 위임장, 여권에 표시된 영문 이름 반드시 알고 있어야함
    대리신청 자세히 보기
  • 외국 국적을 가진 국내면허 소지자 국제면허발급 안내
    • 준비물: 본인 여권, 운전면허증, 외국인등록증, 여권용사진(3.5×4.5cm) or 칼라반명함판(3×4cm) 1매  

[유효 기간]
발급일로부터 1년

[수수료]
8,500원

[유의사항]
  • 국제운전면허증의 유효기간에도 불구하고 국제 협약의 내용 및 해당국 관계 법령에 따라 해당국가 입국 후 1년이 경과한 경우 효력이 인정되지 않을 수 있으며, 국제운전면허증으로 운전 시 반드시 우리나라 면허증과 여권을 함께 소지해야 합니다.
  • 미국 등 대부분 외국에서 국제운전면허증으로 운전할 경우, 한국면허증과
    여권을 함께 지참하지 않으면 무면허 운전으로 처벌받을 수 있으니, 반드시
    제운전면허증, 한국면허증, 여권
    3가지를 함께 지참하시고 운전하시기 바랍니다.
  • 국제운전면허증상의 영문 이름 스펠링과 여권상의 영문 이름 스펠링이 일치하
    지 않는 경우, 또는 국제운전면허증상의 서명과 여권상의 서명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에는 국제운전면허증의 효력을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 국내면허 결격 기간 중에는 외국에서 발급받은 국제운전면허증으로 국내에서 운전 할 수 없습니다. (관련근거: 도로교통법 제96조 제3항)
  • 국내에서 인정되는 국제면허증 양식은 "International Driving Permit"으로 "International Driving License"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 한국은 제네바 협약국(자세히 보기)이므로 원칙적으로 제네바 협약국에서 발급받은 유효한 국제면허증으로 한국 내에서 입국일로부터 1년간 운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2002.1.1부터 비엔나 협약국(자세히 보기)에서 발급받은 유효한 국제면허증으로도 국내에서 운전을 허용하고 있으며, 기간은 동일하게 입국일로부터 1년간 입니다.
    - 한국에서 발급받은 국제운전면허증으로 제네바 협약국에서 운전가능
    - 제네바 및 비엔나 협약국에서 발급받은 국제운전면허증으로 국내에서 운전가능
      * 중국의 경우 제네바 및 비엔나 협약국에 해당하지 않으나, 중국의 1국 2체제 방침에 따라 영국으로부터 반환된 홍콩(1997. 7. 1.)에서 발행된 국제면허증의 효력은 기존과 동일하게 인정되며 한국에서 운전 가능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WRITTEN BY
빅터크룸
머 먹고 사냐.....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저렴한 항공권 / 호텔 / 렌터카를 구하는 방법은 따로 없습니다.

미친듯이 발품을 파는 것 밖에.... 전 노가다 한다고 합니다..... 1시간이 넘어가면 짜증이 나거든요~ㅋㅋ;;;

각설하고, 그럼 비딩 사이트를 통해 구매를 하기위해서 비교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목적지 / 여행 기간 / 호텔 정하기

    만일 호텔이 머가 있고, 어디가 좋고, 가격은 어떤지 모른다?

    그럼 우선 아무 비딩 사이트나 하나 열고 검색해서 보시면 됩니다.


2. 각종 비딩 사이트 목록 확인 (아래 포스팅에 정리해 놓았습니다.)
   http://victor8481.tistory.com/315


3. 동일한 조건의 검색으로 가격 비교 

    이때 가장 중요한건 항공권을 잘 봐야 한다는 겁니다.

    가격이 터무니 없이 싸면 2 Stop 이상이거나 1 Stop인데 10시간 넘게 공항에서 대기해야 하는 것 들입니다.

    * Stop : 비딩 사이트에서는 Stop으로 표기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는 경유 횟수를 이야기 합니다.


요걸 기준으로 미친듯이 노가다를 시작하면 됩니다.....

기본 1~3시간 정도 검색을 하고 찾아다녀야 좋은 걸 구할 수 있습니다.


노력과 시간이 가격과 반비례하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예로 프라이스라인 비딩 사이트를 예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전 날짜랑 목적지만 정해지고 호텔은 전혀 모르는 상태입니다. 


1. 우선 플로리다를 여행하려면 항공권 + 호텔은 당연히 필요하고, 추가적으로 차가 필요합니다.

   왜냐? 그 넓은 땅 덩어리를 돌아다니려면 필수불가결이죠~ㅋㅋ

   더욱이, 렌트비가 하루에 1~3만원 수준에 불과하니 안빌리면 손해겠네요. (우리나라는 왜 10만원씩 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네요.... 보험 차인가?)


   잡설이 길었네요. 이럴때는 Vacation Packages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Vacation Packages는 보통 Flight + Hotel 또는 Flight + Hotel + Car 패키지 상품을 이야기 합니다.

   아래처럼 목적지, 기간, 인원수, 방 갯수 정보를 넣고 검색을 시작하면 됩니다.


2. 그럼 요 아자씨가 나와서 이런 자세를 취하다가 사라집니다.


3. 123개의 호텔이 검색되었습니다.

    각 호텔 아래에는 항공권이 자동으로 선택되어 있고요. 이는 변경이 가능합니다.

   호텔을 선택할 때 주의할 점은 반드시 날짜 계산을 잘 해야 한다는 겁니다.

    비행 예약일에 맞춰서 호텔도 검색이되기 때문에, 잘 못하면 하루 더 계약이 되거나 하루 적게 계약이 되는 수가 생깁니다.

    예로, 20일 비행기인데 미국에 도착하면 21일이 됩니다. 하지만 이를 고려하지 않으면 호텔은 20일 부터 예약이 들어가 하루를 버리게 되는 겁니다.

    싸게 가려다가 헛 돈쓰는 일이 생기게 되는 겁니다. 


4. 미국은 팁 문화 및 식당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무조건~!!!! 무조건~!!! 아침이 포함 된 곳으로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프라이스라인 같은 경우는 아래처럼 Hotel Amenities에서 선택 검색이 가능하니 반드시 하셔야 합니다.

    또한, 주차비 또한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에 Free Parking도 반드시 포함되어 있어야 합니다.

    아래 항목은 제가 추천드리는 체크 리스트 입니다.


5. 이전에 항공권이 쌀 수록 2 Stops 이거나 하루를 넘기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여긴 가격은 1인당 1827.44 달러이나, 항공 시간이 어마 어머 합니다.

    2번 경유에 1 ~ 2을 공항이랑 비행기에서 버려야 하네요..... 이건 여행이 아니라 고생길이겠죠.

    이럴때는 Choose a different flight 같은 버튼으로 항공권을 다른 것으로 변경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반드시 변경해야 겠네요.


6. 요런 식으로 무조건 Detail Information을 참고 하셔서 비행기를 선택해야 합니다.

   보통 사이트 들이 비슷한데, 가는거 하나 선택하고나서 오는 것을 다시 선택합니다.

   또한, 비행시간만을 보고 착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비행 시간 + 대기 시간으로 계산을 하셔야 합니다.

    Stop : 경유

    Layover Time : 공항에서 경유 할 때 대기해야 하는 시간

    Day Later : 비행 시간이 24시간 이상일 경우 표시가 됩니다. (Layover Time 포함)

    Flight XXX : 이는 비행기 편명으로, 다른 사이트에서 비교시 필요하니까 선택하신 비행기의 편명은 기억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사이트를 비교해야 하는 이유는 가격이 모든 사이트에서 다르게 형성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제 경우에는 템파를 가는 경우에는 프라이스라인이 제일 저렴했고, 올랜도를 가는 경우에는 오비츠가 가장 저렴했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WRITTEN BY
빅터크룸
머 먹고 사냐.....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저렴한 여행을 가지 위해서 가장 중요한건, 저렴한 가격의 항공권 + 호텔 + 렌터카를 구하는 겁니다.

당연하겠죠...ㅋ 비용의 90% 가량을 차지하니까요.

어떻게 보면 미리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땡처리 비용과 비슷하게 원하는 여행 일정을 기획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래 사이트들을 확인해서 저렴한 여행을 잘 준비해 볼 수 있도록 합니다~ㅋ


1. ORBITZ 오비츠

http://www.orbitz.com

 

항공권 + 호텔 + 렌트카 까지 한번에 예약이 가능한 사이트입니다.

제가 알아본 사이트 중에 가장 저렴한 사이트 같네요.

하지만, 지역마다 가격이 사이트 마다 다르니까 모든 사이트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2.  STA 트래블

http://www.statravel.com/

 

STA 트래블은 여행 전문 업체로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 아시아, 라틴아메리카 등의 항공권 예약이 가능합니다.

 

 

3. CHEAPOAIR 칩에어

http://www.cheapoair.com

 

이름 그대로~ 저렴하게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항공권, 호텔, 렌터카 등 여행정보도 검색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4. EXPEDIA 익스페디아

http://www.expedia.com


EXPEDIA는 한글지원을 하고 있는 사이트라서 영어가 원활하지 못할 경우 이용이 편리하고, 

다른 사이트와 마찬가지로 항공권을 포함한 해외호텔, 크루즈 상품들도 예약이 가능합니다.

또, Today's Top Deals로 그날그날 저렴한 비행기표 확인이 가능해요!

한국에서 광고를 많이 해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이트 입니다. (지하철 마다 엄청 많음...ㅋ)

지금은 미국을 지원 안하고 있다고는 하는데, 해보지 않아서 우선 올려 놓습니다.



5. TRAVELOCITY 트래블시티

http://travelocity.com

 

TRAVELOCITY도 EXPEDIA처럼 한들이 지원되는 사이트로 저렴한 항공권 및 기차표, 호텔 등 예약이 가능합니다.

 

 

6. PRICELINE 프라이스라인

http://www.priceline.com

 

PRICELINE은 미국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로 미국항공권 및 미국 내 호텔, 렌트카도 함께 예약이 가능합니다.

비딩사이트로 잘 알려져 있는 사이트고, 많은 미국인들이 이용하는 사이트입니다.

예전에는 한국은 지원이 되지 않았으나, 지금은 한국편도 끊는게 가능해졌네요~ㅋ



7. KAYAK 카약

http://www.kayak.com/

 

우리 나라에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저렴한 가격의 티켓이 자주 올라오고,

미국인들이 주로 애용하는 사이트 중에 하나입니다.

여기도 Package가 있어 항공권 + 호텔 + 렌탈을 하나로 가능합니다.



8. CHEAPTICKETS 칩 티켓

http://www.cheaptickets.com/

 

이 또한, 우리 나라에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저렴한 가격의 티켓이 자주 올라오고,

미국인들이 주로 애용하는 사이트 중에 하나입니다.

여기도 Package가 있어 항공권 + 호텔 + 렌탈을 하나로 가능합니다.

사용해보면, Orbitz랑 똑같은 느낌입니다. 왠지 이름만 다른 사이트 하나 더 오픈해 놓은 것 처럼~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WRITTEN BY
빅터크룸
머 먹고 사냐.....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모리셔스 여행을 하고 나서 정리를 시작할까 합니다.

머 부터 시작해서 정리를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ㅋㅋ

그래서 우선은 가장 중용한 정보라고 생각되는 내용들 먼저 공유하고자 합니다.


1. 모리셔스는 프랑스와 영국의 지배를 받고 독립한 나라이므로, 모든 예약 / 취소에 대한 규정이 엄격합니다.


2. 어디를 가시던지 기념품을 사실때에는 흥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흥정을 즐긴다고 할 만큼 기분 좋은 흥정은 좋게 받아들입니다.

   (단, 가능하시면 라이센스가 있는 상인과 거래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3. 모리셔스의 모든 해변은 국가소유입니다.

   Beach Hawker라고 불리우는 상인이 지로트 앞에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허가를 받고 하는 상인이지만, 

   저렴한 가격에 이끌려서 익스커션을 신청하실 경우 허가가 없가나, 보험이 안되는 업체를 연계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안전하게 이용하는 방법은,

   - 호텔에 이야기 하면 직원이 연결을 시켜 줍니다. 또는 호텔에서 자체 운영하는 상품들도 있습니다.

   - 현지인이 운영하고 있는 여행사를 통해서 예약을 하는 것 입니다. (가격이 조금 비싸지만 말은 편하니까 불편한 점은 거의 없습니다.)


4. 일반 택시를 이용하실 경우 기사에게 원하시는 목적지를 정확하게 말씀해주시고 가격을 루피로 정확히 흥정 후  이용하십시오.

    일반적인 택시요금은 각 리조트 컨시어지에 부탁하면 알려주거나, 호텔에 목적지별 요금이 따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택시기사가 중간에 들리자고 하는 레스토랑이나 기념품샾, 팩토리샾 등은 모두 기사에게 커미션이 나오는 곳으로 상품의 보장되지 않을 수 있으니,

    원하지 않으실 경우 단호하게 의사표시를 하시기 바랍니다.

    기사에 따라서는 못 들은 척 하고 그냥 가기도 합니다. 

    이럴땐, 그냥 웃으면서 원하지 않는다고 다시 이야기 하면 됩니다.


    추가적으로, 기존에 논의 되지 않은 이외의 장소를 추가하는 경우 추가 요금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격 흥정 시 마트 나 사탕수수 밭에서 사진 찍는 정도는 미리 이야기를 하시기 바랍니다.

    보통은 꽁짜로 들려주거나, 사진을 찍어주시네요.


5. All Inclusive Package 리조트를 이요하신다면, Check-in 이후 어떠한 항목이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 하셔야 합니다.

   여행사 직원도 정확한 내용을 알고 있지 못하니, 반드시 확인 하셔야 하며, 

   여행사 말만 믿고 행동 했다가 손해를 보면, 여행사에서 책임을 안지어 줄려고 하는건 뻔합니다......쳇!!

   저 같은 경우는 [허니문 저녁 특식 / 아침/점심/저녁 / 리조트 내 모든 시설 무료 이용(스노쿨링 등등) / 미니바 / 펍 이용 (술 /음료) / 수영장에서 (술 / 음료)] 

   등이 모두 포함되어, 마사지 왜에는 추가 요금이 발생 안했습니다.

   200유로를 루피로 환전했는데, 루피를 쓸때가 없어서 캔들 마사지를 받아서 돈이 4,800루피 더 나왔네요.


6. 1번에서 규정이 엄격하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Check-out 시에도 이는 동일합니다.

    영수증을 발급받아 이용 내역 및 금액을 반드시 확인 해야 하며, 지불 후에는 0원으로 바뀌어 있는 영수증을 다시 받으셔야 합니다.

    솔직히, 모리셔스인들이 너무 친철해서 알아서 챙겨 주긴 합니다. (전, 저랑 친구먹고 농담치던 친구가 Check-out을 도와줘서 그랬을 지도 모르겠지만...)


7. Check-out 시에 다음 예약을 도와줄지를 물어봅니다.

    저렴한 가격에 해주겠다고, 정확히 다시 올 수 있는 사람은 이용하는게 좋고, 

    이게 아니라면, 정보 정도만 남겨달라고 이야기 하십시오. 

    다음번에 계획이 생기면 직접 연락하겠다고요.


8. 모리셔스 시내에 있는 쇼핑타운에도 면세품들을 판매합니다.

   쇼핑 타운에 간다면 돈을 챙기세요!!!


요정도 내용만 숙지하시면, 문제는 없을 거 같습니다.

다른 내용들은 차근 차근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WRITTEN BY
빅터크룸
머 먹고 사냐.....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