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막혀서 힘들어하는 아이... 재우는게 여간 힘듭니다. 

고통스러워하는 아이를 보자면 가슴도 무너지고요....

아빠도... 엄마도... 아이도.... 모두 힘드네요~~


요럴땐 요 방법은 시도해 보세요!!

1. 양파 껍질을 깐다.

2. 삽겹살 구울 때 처럼 슬라이스를 낸다.

3. 슬라이스 낸 양파를 망에 담은 다음 접시에 올린다.

4. 접시를 자는 아이 머리맡에 두고 5~10분을 기다린다.


거짓말 처럼 코 막힘이 줄고 편히 자는 아이를 볼 수 있을 거에요. 

약 먹이는 것도 내성이 생기는 좋지 않고, 그렇다고 잠을 못 자게 둘 수도 없고,

요럴 때 시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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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막힌 아이를 재울 수 있는 방법  (0)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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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밤의 TV 연예가에서 장동민의 막말 파문을 집중적으로 다뤘고, 한밤 제작진은 장동민을 고소한 삼품백화점 붕괴사고 생존자 측과 통화를 시도했습니다.

앞서서 고소 건이 보도 시, 장동민은 직접 쓴 손편지를 고소인에게 전달하기 위해 몇 시간째 대기했다는 기사가 나온 바가 있는데, 위의 내용을 보면, 30초도 안 있어다고 합니다.

바로 이부분 때문에, 한밤의 TV 연예가 장동민에 대한 왜곡보도로 '역풍'을 맞고 있네요.


방송 후 장동민 소속사가 즉각 반박을 했습니다. 

내용은 장동민이 매니저들과 고소인의 법률대리인을 찾아갔을 당시에 변호사가 자리에 없어 사과 편지를 고소인에게 잘 전달해달라고 부탁하고 나왔다는 것, 그리고 변호사 사무실 측에서 '업무방해죄'라며 나가줄 것을 요구해, 1층에서 상당 시간 대기했다고 덧붙였습니다. 

30초도 있지 않았다는 건.... 솔직히 말이 안 되는 내용이죠.... 


누가 30초도 안되서 가려고 일부러 찾아 가겠습니까?

직접 가서 사무실에 들어가서 저기.... 하고 사람을 부르기만 해도 30초는 그냥 지나 갑니다.


중요한 건 고소인 측이 무슨 봉투를 주셔서 받기는 했는데 내용물이 먼지는 모르겠다고 했는데 장동민 소속사는 사과 편지라는 내용을 분명하게 전달드렸으며 고소인 측에 꼭 전달해주시길 부탁한다고 했는데 그럼에도 저희를 피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도 미심쩍은 부분이 있습니다.

(미루어 말씀 드리면 저는 장동민씨 팬이 아닙니다. 그냥 우리나라의 마녀사냥에 황당해 개인 의견을 남길 뿐입니다.)

장동민이 사람을 죽인 살인마는 아닙니다. 유괴범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성폭행범은 더더욱 아닙니다.

방송에서 말을 잘 못한 죄를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공인으로 누가 머라고 해도 면죄 받을 수 없는 죄를 지은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이게 문전박대를 할 정도의 사건인가....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먼저 미심쩍은 부분이 있습니다.

왜 고소를 해 놓고 피하는 걸까요?

무엇을 바래서 이러한 행동을 하는 것일까요?? 저 같으면 사과를 어떻게 하는지라도 봤을 텐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장동민이 대표로 옹달샘 막말 논란 공식 사과 기자회견을 통해 한지 하루 아니 한나절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SBS '한밤'을 통해 장동민 죽이기를 한 것이 아니냐라는 생각이 안 들 수가 없네요.

장동민이 먼저 잘못을 했다고 해도 그 역시 아무리 사과를 한들 치유되지 않을 만큼 충분한 비난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해당 사건의 일도 여성비하 발언과 마찬가지로 한참 과거에 공영방송이 아닌 팟캐스트에서 나왔던 일인데요....

신기하게도 막말 사건이 터지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서 삼풍 사건이 터진 것도 신기하네요.


선거가 어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무한도전 식스맨 > 장동민 > 팟캐스트 막발 (이전에 문제가 되었었고, 사과를 했었네요....) > 삼풍백화점 생존자 고소 (왜 이제 와서야 고소를 했을까요?) > SBS 한밤 방송 > 선거 표결 종료...

이 모든 일련의 과정들이 정말 그냥 우연히 일어난 일인지 의심스럽기만 합니다.


예전부터 나라님들이 무슨 일을 저지르기 전에는 꼭 연예인 사건을 하나씩 터트려 주셨습니다.

모든 시민들의 눈과 과심을 돌리기 위해서......

이번에도 그런건 아닐까라는 의심부터 드는건 제 생각의 잘못인지... 인식의 잘 못인지.... 나라님들의 잘 못인지....


그냥 의구심이 드는 부분을 적어봤습니다....

누구에게 적대감도, 누구의 편을 들 생각도 없네요.

지금 우리의 삶은 하루 하루가 너무 힘들거든요;;;;;


그냥 제 푸념이었고, 모두 개인의 판단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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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

메리츠종합금융증권

1588-3400

289

NH농협증권

1588-4285

290

부국증권

1588-7744

291

신영증권

1588-8588

292

LIG투자증권

1544-7600



http://nine8007.tistory.com/entry/%EC%9D%80%ED%96%89%EC%BD%94%EB%93%9C%EB%B2%88%ED%98%B8-%EB%B0%8F-%EC%9D%80%ED%96%89%EC%BD%94%EB%93%9C%EB%B2%88%ED%98%B8-%EC%A1%B0%ED%9A%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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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감하라. 

성공적인 관계는 공감에 기초한다. 원활한 관계를 위해서는 연인간의 생각과 감정 공유가 필요하다. 상처받을까봐 속마음을 감추는 사이라면 연애가 이루어질 수 없다.


2. 말하라.

연인에게서 변화를 원한다면 그것을 분명히 밝히라. 마법처럼 그가 당신의 불편한 감정을 읽어내고 변화해주길 바라지 마라.


3. 문제의 원인을 인식하라. 

불화는 내면에서 기원하는 경우가 많다. 연인에게 화를 내기 이전에 내면의 문제를 인식하는 게 먼저다. 혹, 상대방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화가 난 것을 엉뚱한 곳에 해소 하고 있지는 않은가?


4. 여자와 남자는 다르다

여성과 남성이 다르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순간 많은 불화가 사라진다.


5. 존중하라.

하루에 한번씩 연인에게 그 또는 그녀가 존중 받고 있음을 느낄 수 있도록 칭찬과 격려의 말을 건네라.


6. 함께 하는 취미생활을 길러라.

즐거운 활동을 공유할 수 있으면 추억거리도 늘어나고 관계도 돈독해진다.


7. 친구가 되라

연인에 머무르지 말고 ‘절친’으로 발전하라. 연인과 힘들 때나 기쁠 때나 함께 나눌 수 있는 절친한 친구 사이가 되자.


8. 행복을 요구하지말라. 

행복은 당신의 태도에서 비롯된다. 연인으로부터 절대적인 행복을 얻겠다고 억지부리지 말라. 행복함은 바로 자신의 내면에서 생기는 것이다.


9. 받고 싶은 만큼 베풀라. 

상대방으로부터 이해 받고 싶다면 먼저 상대방을 이해하려 노력하라. 더 사랑 받고 싶다면 마찬가지로 상대방을 더 사랑하라.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http://khnews.kheraldm.com/view.php?ud=20150318001120&md=20150319003152_BL&k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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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호감 인상을 주는 열쇳말

01위 "급한"         - 42.9%

02위 "운이 좋은"    - 33.3%

03위 "타고난"       - 24.3%

04위 "완벽주의의"   - 22.4%

05위 "낙천적인"     - 21.4%

06위 "성과지향적인" - 17.1%

07위 "가족중심의"   - 15.7%

07위 "최고의"       - 15.7%

09위 "타협적인"     - 15.2%

10위 "과감한"       - 14.3%

10위 "원칙주의의"   - 14.3%

10위 "착한"         - 14.3%


호감 인상을 주는 열쇳말

01위 "책임감 있는"    - 54.8%

02위 "성실한"         - 47.6%

03위 "긍정적인"       - 46.7%

04위 "적극적인"       - 34.8%

05위 "열정적인"       - 26.2%

06위 "예의 바른"      - 23.8%

07위 "정직한"         - 22.4%

08위 "도전적인"       - 21.9%

09위 "협동적인"       - 18.6%


Key Point

"성격이 급한 편" = 합리적이지 못하고 충동적인 상향이라는 인상을 줌 

>> "의사결정을 신속하게 내린다.", "마음 먹은 일은 바로 시행한다."


>> 선천적인 요소보다 후천적인 노력과 열정을 갖은 사람을 선호

   "비록 타고난 재능은 없지만, 노력과 열정으로 XXX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한국 기업의 인사 담당자들의 선호도가 모두 같을 수는 없다.

하지만, 설문에 따르자면 "항상 책임감을 갖고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는 사람을 선호" 한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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